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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새
2004/04/08 20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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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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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02/14 21:10
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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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공개 덧글입니다.
눈새
2011/02/16 15:22
#
...
와..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. 정말 반갑습니다. :D
버터님 그 동안 기쁜 소식이 있으셨군요. 늦었지만 취업 축하드려요.
허접한 블로그지만 그래도 종종 들러주세요.
그 동안의 소식들은 차차 들려주시구요. ^^ 좋은 하루 되세요~
2010/12/21 00:56
#
삭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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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공개 덧글입니다.
눈새
2010/12/25 02:19
#
주용이 안녕~ :D
덕분에 주용이 블로그도 잘 다녀왔어요. 메세지 고마워.
모두들 너무 외롭지 않게, 따뜻하게 지냈음 하는 바램이야. Merry Christmas!
2010/11/25 00:22
#
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2010/10/24 13:26
#
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눈새
2010/10/24 19:12
#
...
오셨군요, 나무피리님. ^_^ 고맙습니다.
굳이 이렇게 메세지 안 주셔도 되는데...
저 이해하거든요. 가끔, 울부짖듯 온 몸을 쥐어짜며 기록하게 되는 아픈 포스팅.
이후 허탈함으로 삭제해야만 하는 고통. 반갑지 않죠, 정말.
온라인 상의 관계란 것, 양날의 칼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고는 있지만..
그래도 생면부지의 피리님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은 진심이랍니다.
힘 내시고, 필요하다면 약 뿐만 아니라 병원 빌딩이라도 부숴서 드셔야해요. (웃음)
메세지 감사합니다. 힘 내시구요~ :D
Free Space
2008/09/19 14:03
#
답글
잘 지내시죠? 여름이 지나고 한가위도 지나갑니다...
지금의 시원한 바람은 흐르는 시간속에 그 강도가 세어 질 겁니다...
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날들로 채워지기를 ^^
Free Space
2008/05/16 13:11
#
답글
눈새님 안녕하세요 ^^
너무 오랜만에 들리네요...
그간 무탈하신가요?
엠파스에 너무 올만에 오다 보니...
잠깐 들러 안부 묻고 갑니다.
요즘 한국에 계신가요?
더운 여름이 다가옵니다...
건강 잘 챙기시고 늘 행복하세요 ^^
2008/03/02 10:04
#
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2008/02/26 12:38
#
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2008/03/01 01:01
#
비공개 덧글입니다.
푸른산
2007/09/07 22:28
#
답글
가끔은 그저 그대의 따뜻한 말
한마디를 듣고 싶어요 / 크리스 갤러틴
나를 좋아한다'는 그대의 말 한마디는,
나를 이해하기 위해서라면언제고
무슨 일이든 하겠다는 의미로 들려요.
결코 내게 상처를 주지 않겠다는 의미.
내가 그대를 믿을 수 있다는 의미
무엇이 잘못되었든그대에게
솔직히 말할 수 있다는 의미
어떤 단점이라도할 수 있는 데까지
최선을 다해 고치겠다는 의미.
내가 필요로 할 때곁에서 귀기울여주겠다는 의미.
내가 가장 힘겨워하는 순간에도
내가 한마디만 하면,
나와 마주 잡은 손을 절대 놓지 않고
내 곁에 있어주겠다는 의미.
미소를 머금었거나
눈물을 그렁이거나 상관없이내가
언제 무슨 말을 하든
그대는 온 마음을 열고
내 얘기를 들어주겠다는 의미로 말이에요.
Free Space
2007/07/23 14:22
#
답글
주말 잘 보내셨나요?
어제는 뜨거운 태양 아래 축구 게임을 두 번 했더니
물 먹은 신문지가 된 기분이었습니다...
더운 여름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일로 가득한
좋은 일주일 시작하삼 ^^
2007/07/21 03:55
#
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2007/07/22 03:16
#
비공개 덧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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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02/14 21:10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눈새 2011/02/16 15:22 #
...와..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. 정말 반갑습니다. :D
버터님 그 동안 기쁜 소식이 있으셨군요. 늦었지만 취업 축하드려요.
허접한 블로그지만 그래도 종종 들러주세요.
그 동안의 소식들은 차차 들려주시구요. ^^ 좋은 하루 되세요~
2010/12/21 00:56 # 삭제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눈새 2010/12/25 02:19 #
주용이 안녕~ :D덕분에 주용이 블로그도 잘 다녀왔어요. 메세지 고마워.
모두들 너무 외롭지 않게, 따뜻하게 지냈음 하는 바램이야. Merry Christmas!
2010/11/25 00:22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2010/10/24 13:26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눈새 2010/10/24 19:12 #
...오셨군요, 나무피리님. ^_^ 고맙습니다.
굳이 이렇게 메세지 안 주셔도 되는데...
저 이해하거든요. 가끔, 울부짖듯 온 몸을 쥐어짜며 기록하게 되는 아픈 포스팅.
이후 허탈함으로 삭제해야만 하는 고통. 반갑지 않죠, 정말.
온라인 상의 관계란 것, 양날의 칼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고는 있지만..
그래도 생면부지의 피리님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은 진심이랍니다.
힘 내시고, 필요하다면 약 뿐만 아니라 병원 빌딩이라도 부숴서 드셔야해요. (웃음)
메세지 감사합니다. 힘 내시구요~ :D
Free Space 2008/09/19 14:03 # 답글
잘 지내시죠? 여름이 지나고 한가위도 지나갑니다...지금의 시원한 바람은 흐르는 시간속에 그 강도가 세어 질 겁니다...
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날들로 채워지기를 ^^
Free Space 2008/05/16 13:11 # 답글
눈새님 안녕하세요 ^^너무 오랜만에 들리네요...
그간 무탈하신가요?
엠파스에 너무 올만에 오다 보니...
잠깐 들러 안부 묻고 갑니다.
요즘 한국에 계신가요?
더운 여름이 다가옵니다...
건강 잘 챙기시고 늘 행복하세요 ^^
2008/03/02 10:04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2008/02/26 12:38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2008/03/01 01:01 #
비공개 덧글입니다.
푸른산 2007/09/07 22:28 # 답글
가끔은 그저 그대의 따뜻한 말한마디를 듣고 싶어요 / 크리스 갤러틴
나를 좋아한다'는 그대의 말 한마디는,
나를 이해하기 위해서라면언제고
무슨 일이든 하겠다는 의미로 들려요.
결코 내게 상처를 주지 않겠다는 의미.
내가 그대를 믿을 수 있다는 의미
무엇이 잘못되었든그대에게
솔직히 말할 수 있다는 의미
어떤 단점이라도할 수 있는 데까지
최선을 다해 고치겠다는 의미.
내가 필요로 할 때곁에서 귀기울여주겠다는 의미.
내가 가장 힘겨워하는 순간에도
내가 한마디만 하면,
나와 마주 잡은 손을 절대 놓지 않고
내 곁에 있어주겠다는 의미.
미소를 머금었거나
눈물을 그렁이거나 상관없이내가
언제 무슨 말을 하든
그대는 온 마음을 열고
내 얘기를 들어주겠다는 의미로 말이에요.
Free Space 2007/07/23 14:22 # 답글
주말 잘 보내셨나요?어제는 뜨거운 태양 아래 축구 게임을 두 번 했더니
물 먹은 신문지가 된 기분이었습니다...
더운 여름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일로 가득한
좋은 일주일 시작하삼 ^^
2007/07/21 03:55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2007/07/22 03:16 #
비공개 덧글입니다.